헤이딜러에서 그랜저 TG를 실제로 타본 1,875명이 남긴 후기 데이터를 분석했어요. 어떤 점이 좋았는지, 진짜 단점은 뭔지,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는 차인지 오너들의 솔직한 평가를 확인하세요.
※ 2026년 9월 기준, 최근 36개월 이내 후기들을 대상으로 분석했어요.
타본 사람들이 말하는 그랜저 TG 장점 vs 단점
그랜저 TG 후기에서 자주 등장한 키워드를 뽑았어요. 단점은 아쉬운 점을 밝힌 후기를 대상으로만 집계했어요.
| 👍 타본 사람들이 칭찬한 점 TOP 5 | 👎 타본 사람들이 아쉬워한 점 TOP 5 |
|---|---|
| 내구성 (40.6%) “일단 사소한 말썽(잔고장)없이 근 18년을 태워주었음.” | 연비 (37.7%) “시내 주행 비중이 높다면 유류비 부담이 꽤 큽니다.” |
| 승차감 (37.4%) “악셀레이터가 길이 잘 나있어 얹어만 놓아도 힘가중이 없이 무리하지 않고 장거리 여행시에 피로도가 절감됩니다.” | 내구성 (28.7%) “최근에 계기판에 엔진체크 경고등이 들어왔다, 꺼졌다 해서, 카센터 갔는데 별 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
| 실내공간 (30.8%) “현대차의 장점인 넓은 실내공간,” | 편의기능 (15.2%) “2. USB대신 카세트테이프 박스가 있음” |
| 출력·가속 (18.9%) “연식과 주행거리 대비 밟으면 쭉쭉 잘 나갑니다.” | 주행 성능 (8.1%) “하체(하부)가 단단하지 못함” |
| 정숙성 (14.8%) “가솔린이라 정숙함이 너무 뛰어나 첨에 차 샀을때.” | 디자인 (5.4%) “다만 맢범버가 약간 깨져있습니다.” |
※ 실제 오너 분들의 후기를 집계한 결과로, 같은 차종이라도 연식·트림·주행 환경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랜저 TG, 이런 사람에게 추천해요
직접 타본 오너들의 후기를 바탕으로 그랜저 TG가 어떤 사람에게 잘 맞는지 정리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 오래, 잔고장 걱정 없이 탈 준대형 세단을 찾는 분
- 저렴하게 대배기량 세단의 여유를 누리려는 분
- 장거리 고속 주행이 편안한 차가 필요한 분
※ 추천 항목은 연식·트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매물별로 실제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 평균 보유 기간 | 평균 주행거리 | 오너 주요 연령 |
|---|---|---|
| 9년 10개월 | 193,151km | 50대 이상이 절반을 넘어요 |
어떤 분들이 탔고, 어떤 연식·트림이 많을까요?
연령대 분포
| 20대 이하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 |
|---|---|---|---|---|
| 0.7% | 6.3% | 17.3% | 33.5% | 42.1% |
연식 분포
| 2005년식 | 2006년식 | 2007년식 | 2008년식 |
|---|---|---|---|
| 7.8% | 28.2% | 37.8% | 26.2% |
트림 분포
| 트림 | 비중 |
|---|---|
| Q270 럭셔리 · 기본형 | 33.2% |
| Q270 디럭스 · 기본형 | 18.6% |
| L330 탑 · 기본형 | 6.0% |
| Q240 디럭스 · 기본형 | 5.7% |
| Q270 프리미어 · 기본형 | 4.8% |
그랜저 TG, 실제 오너 후기 BEST 3
60대 이상 · 2005년식 · Q270 프리미어 · 기본형 · 18년 3개월 운행 · 8.1만km
👍 좋았던 점
- 오랜 시간을 함께 한 몸처럼 살았더니 헤어지기가 조금 그래서 가족들 성화에도 오늘까지 왔습니다. 일단 사소한 말썽(잔고장)없이 근 18년을 태워주었음. 1.고속주행시 스피드를 올려도 너무 부드럽고 안정감있게 운전할 수 있었음. 2. 시트는 운전자 및 뒷좌석 착석자도 편안함과 안락함을 줌 3. 초기 모델인 제 차는 앰블럼 장착으로 나름대로 자부심을 가졌어요 4. 뒷좌석 암체어 스테레오는 말할 것도 없음. 지금도 시내 주행하는 동급 모델을 보면 존경스러움을 느낌 5. 출고 당시 신호 대기 중 고개돌려 가볍게 세어봐도 TG 270 평균 6~7대 시야에 들어왔음 6. 하지만, 세월은 어쩔수 없는지 슬슬 신호를 보내서 2022년 6월 2일 타이밍벨트 교체. 8월 미션오일. 세루모터교체. 2023년 8월 엔진오일 교체함 *솔직히 매일 너tube 검색하며 연식 20년 채울 애정으로 노력하고 아끼는 몸체였음. 하지만 가족들 채근에 눈물 찔끔하고 며칠 고뇌하다 결정함. 이제 그만 헤어지기로~
👎 아쉬웠던 점
- 브레이크 밟을 때 살짝 소음있어 몇년전 리콜받음. 하부 부식은 어쩔수 없다고 함. 그래서 18년 함께하며 비 맞거나 눈 맞은 적 100일도 안될거임. 지하주차장에 모셨으니... 단비맞거나 눈 맞은 날은 출근한 회사 주차장에서였을 뿐임.
60대 이상 · 2008년식 · Q270 디럭스 · 기본형 · 8년 3개월 운행 · 18.0만km
👍 좋았던 점
- 담임목사님이 타시던 차를 인수하여 8년간 쓸고 닦고 잘 관리하면서 탔습니다. 차량관리 해주시던 분이 계셔서 항상 차계부를 보면서 엔진오일, 타이어도 정기 점검하면서 관리했습니다. 중형차로서 잔고장도 없이 힘도 좋고 주로 주말에만 가족여행 시에 탔던 차량이라 거리도 많지 않습니다. 제가 담배도 안피워서 실내도 깔끔합니다. 인수하시는 분도 행복하게 타시길 바랍니다.
👎 아쉬웠던 점
- 운전석 시트만 전동스위치로 작동되는데, 그 외 특별한 불편은 없습니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민 차량이 두 번 스크래치 사고가 있어서 수선 경력 있습니다. 최근에 계기판에 엔진체크 경고등이 들어왔다, 꺼졌다 해서, 카센터 갔는데 별 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60대 이상 · 2005년식 · L330 탑 · 기본형 · 18년 7개월 운행 · 12.7만km
👍 좋았던 점
- 아주 좋았어요 트렁크가 넓어서 좋았고, 배기량이 3300이라 에어컨 켜고 대관령등고바위에 매우강합니다. 스타트 좋고 악셀레이터가 길이 잘 나있어 얹어만 놓아도 힘가중이 없이 무리하지 않고 장거리 여행시에 피로도가 절감됩니다.
👎 아쉬웠던 점
- 키뭉치가 돌리는거 였는데 독일에 있는 제조사가 버튼식이 나오는 바람에 문을 닫아 키뭉치 교체를 어렵게 하였음. 키뭉치는 현재는 버튼식으로 추가하였음
본 페이지는 헤이딜러 '타본 사람들 이야기'에 작성된 실제 후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것이며, 개별 차량의 상태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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